간단 요약
-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오는 7월 기준금리 인하는 시기상조라고 전했다.
- 콜린스 총재는 경제 지표와 인플레이션 흐름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 그는 현시점에서는 인내심을 갖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수잔 콜린스 미국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오는 7월 기준금리 인하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콜린스 총재는 "경제 지표와 인플레이션 흐름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현시점에서는 인내심을 갖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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