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협상 시한이 상황에 따라 연장되거나 앞당겨질 수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조정을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유연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빠른 결론이 나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현재 설정된 7월 9일 관세 협상 시한은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도 있고, 더 앞당겨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조정은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유연하게 결정할 것"이라며 "협상이 잘 풀리면 더 일찍 결론을 내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