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전했다.
- 이란은 국가의 독립성과 자주권을 강조하며, 외압에 영향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에게 거래를 원한다면 이란 최고 지도자에 대한 무례한 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의 분쟁에 직접 개입하자 이란 외무부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섰다.
27일(현지시간)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이란은 독립성을 소중히 여기며, 다른 누구도 우리의 운명을 결정할 수는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거래를 원하는 것이 진심이라면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 대통령을 향한 무례한 태도를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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