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의 수수료 수익이 자사 모든 ETF 중 가장 높다고 전했다.
- IBIT의 연간 수수료 수익은 1억8600만달러로, S&P500지수 ETF IVV보다 약 300만달러 많다고 밝혔다.
- 운용 자산 규모는 IVV가 IBIT보다 약 8배 크지만, 수수료 수익에서 IBIT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의 수수료 수익이 모든 블랙록의 ETF 상품을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네이트 제라시 ETF 스토어 대표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IBIT의 연간 수수료 수익은 1억8600만달러에 달한다"며 "이는 블랙록의 S&P500지수 ETF IVV보다 약 300만달러 많은 수준이다"라고 전했다.
두 상품의 운용 자산 규모가 큰 차이를 보임에도 이같은 성과를 거둔 것이다. IBIT와 IVV의 운용 자산 규모는 각각 750억달러와 6090억달러로, IVV가 IBIT보다 약 8배 가량 큰 상품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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