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캐나다 상장사 비트코인 트레저리가 최근 비트코인 478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입으로 총 보유량이 771 BTC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회사는 비트코인을 사업 기반으로 활용하며 장기적으로 주주 가치 제고를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캐나다 상장사 비트코인 트레저리(BTCT)가 자사 재무 전략에 따라 비트코인(BTC) 478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비트코인 트레저리는 최근 총 478.57 BTC를 약 7000만캐나다달러(약 698억원)에 매입했다. 이로써 회사의 총 보유량은 771.37 BTC에 달한다.
회사는 "비트코인을 단순 보유 자산을 넘어 사업 기반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주주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디지털 시대의 기업 재무 전략을 재정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트레저리는 캐나다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비트코인 기반 대출 등 기관 대상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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