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비트코인 보유자들의 대출 활용 가능성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 우드는 비트코인을 코인베이스에 이전해 주택 구입을 위한 담보로 사용할 수 있음을 언급했다.
-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 기반 상품의 대출 한도를 10만달러에서 1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 보유자들의 대출 활용 가능성에 주목했다.
29일 우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순자산의 상당 부분을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한 탓에 기존에는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이들이 비트코인을 코인베이스에 이전해 주택 구입을 위한 담보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BTC) 기반 상품의 대출 한도를 기존 10만달러에서 최대 100만달러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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