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이 출시 5년 만에 비자의 40년 거래량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발행 규모가 2025년까지 23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이는 결제·정산 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매체는 내다봤다.

스테이블코인이 급부상하며 전 세계 금융 지형을 빠르게 뒤흔들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코인쿠에 따르면 간톈(Gan Tian) 화샤펀드(Huaxia Fund) 최고경영자(CEO)는 스테이블코인이 출시 5년 만에 비자의 40년 거래량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발행 규모가 2025년까지 23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결제·정산 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