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위원회가 분산원장기술(DLT) 거래 결제 연구 활동 지원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 연구 승인은 금융 시장 인프라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혁신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
- 이번 연구는 분산원장기술 플랫폼을 유로시스템의 타겟 서비스와 연결해 유럽 전역의 현금과 증권 흐름을 보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위원회가 분산원장기술(DLT) 거래 결제 연구 활동 지원을 승인했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 총재위원회는 "이번 연구 승인은 금융 시장 인프라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혁신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분산원장기술 플랫폼을 유로시스템의 타겟(TARGET) 서비스와 연결해 유럽 전역의 현금과 증권 흐름을 보장하겠다는 목표로 진행되며, 장기적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운영을 촉진하고 분산원장 기반 시스템을 분석할 계획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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