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의 60일 휴전 확정 조건에 대한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휴전 조건에 동의했으며, 전쟁 종식을 위해 모든 당사자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카타르와 이집트가 최종 제안을 전달할 예정이며, 하마스가 해당 합의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의 휴전 확정 조건에 대한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 소셜을 통해 "오늘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과 길고 생산적인 회담을 가졌다. 이스라엘은 60일 휴전 확정에 필요한 조건에 동의했으며, 우리는 모든 당사자들과 협력해 전쟁 종식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평화 정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카타르, 이집트가 최종 제안을 전달할 예정이며, 중동의 이익을 위해 하마스가 해당 합의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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