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락세에도 시장 강세 기대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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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10만5000달러대까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시장 강세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고 전했다.
  •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가 63으로 나타나, 투자자 심리가 여전히 강세임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댄 크립토 트레이드는 여름철 유동성거래량 감소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전체적으로 느렸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5000달러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강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심 추적 지표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는 63으로, 탐욕 상태를 기록했다. 최근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투자자 심리는 강세를 향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체는 "비트코인이 최근 10만9000달러 선까지 상승하면서 낙관론이 높아졌지만, 결국 또 다른 단기 하락세에 갇힌 모양새가 됐다"라고 해석했다.

유명 트레이더 댄 크립토 트레이드는 "이번 분기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 모두 전반적으로 느린 움직임을 보여줬다"라며 "일반적으로 여름철에는 유동성과 거래량이 적어지는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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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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