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펭귄(PENGU), 일주일 새 90% 급등…"기술 지표는 강세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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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NFT 프로젝트 퍼지 펭귄(PENGU)의 자체 토큰 PENGU 가격이 일주일 만에 90% 이상 급등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슈퍼트렌드 기술 지표 기준 PENGU가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마르티네즈는 PENGU가 0.018달러를 돌파하면 0.028달러까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인기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퍼지 펭귄(PENGU)의 자체 토큰 PENGU 시세가 전주 대비 90% 넘게 급등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밈코인 펭구(PENGU)가 슈퍼트렌드(SuperTrend) 기술 지표 기준으로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 전주 대비 90% 넘게 급등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PENGU는 0.018달러 돌파 시 0.028달러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PENGU 가격은 전일 대비 4.77% 오른 0.0160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슈퍼트렌드 지표는 일정한 가격 범위를 기준으로 추세 방향을 표시해주는 기술 분석 도구로, 시장이 상승세인지 하락세인지를 한눈에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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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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