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하는 새로운 주식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해당 상품은 엔화로 투자할 수 있으며, 연 9~10%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은 우선주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비트코인 추가 매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하는 새로운 주식 상품을 선보인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엔화 예금의 낮은 이자율과 실질금리 마이너스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이같은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엔화로 투자할 수 있고, 1년에 9~10% 정도의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메타플래닛은 현재 1만3350 BTC(약 14억5000만달러 상당)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번 우선주를 발행해 조달한 자금으로 비트코인 추가 매입에 나설 계획이다. 기업은 장기적으로는 총 21만 BTC 확보를 목표로 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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