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는 기관 대상 최대 4배 레버리지와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 상품은 여러 서브계정 자산을 교차 담보로 활용해 최대 1,000만달러 상당의 USDT 또는 USDC 대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기관 고객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코인을 100% 가치로 담보 인정받아 자본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는 기관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는 "바이낸스는 최대 4배 레버리지와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면서 "해당 상품은 빠르게 유동성에 접근해야 하는 기관의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고 전했다.
해당 상품은 여러 서브계정의 자산을 교차 담보로 활용해 최대 1000만달러 상당의 USDT 또는 USDC를 대출받을 수 있다. 대출받은 돈은 바이낸스의 마진·선물 거래용 계정에 바로 들어가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같은 주요 코인은 손실 없이 100% 가치로 담보로 인정받는다.
매체는 "기관 고객은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무이자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VIP 등급 또는 수동 심사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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