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주 연속 거래소 순유출…ETF 수요가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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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5주 연속 거래소 순유출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주요 거래소에서 일주일간 9억20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 이 같은 현상은 현물 ETF 수요 증가와 기관 투자자 영향을 반영한다고 센토라는 분석했다.
사진 = 센토라 엑스 캡쳐
사진 = 센토라 엑스 캡쳐

비트코인(BTC)이 5주 연속 거래소에서 순유출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분석 플랫폼 센토라(옛 인투더블록)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요 거래소에서 일주일 동안 9억2000만달러(약 1조2540억원)치 비트코인이 빠져나갔다"라고 전했다. 이는 주로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이동이 원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센토라는 "최근 비트코인의 거래소 내 보유량은 지속 감소하고 있다. 이는 기관 투자자 중심의 현물 ETF 수요 증가와 맞물려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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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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