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투아니아 중앙은행이 최근 로빈후드의 주식 토큰 거래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 이번 조사는 오픈AI·스페이스X 주식 토큰의 구조 및 소비자 대상 설명과 커뮤니케이션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리투아니아가 로빈후드의 유럽 사업 주요 등록국임을 감안할 때, 주식 토큰 상품의 적법성과 투자자 보호 조치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리투아니아 중앙은행이 최근 주식 토큰 거래를 시작한 로빈후드를 대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로빈후드가 출시한 오픈AI·스페이스X 주식 토큰의 구조와 관련 소비자 대상 설명 및 커뮤니케이션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오픈AI 측은 "해당 토큰은 오픈AI의 실제 주식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며 "로빈후드와 어떠한 파트너십도 맺은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리투아니아는 로빈후드의 유럽 사업 주요 등록국 중 하나로, 이번 조치를 통해 주식 토큰 상품의 적법성과 투자자 보호 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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