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사상최고가 12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 분석가 테드필로우즈는 비트코인과 글로벌 통화 공급량의 80% 상관관계를 강조하며, 추세에 따라 상승 가능하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 관세 기한을 연기함에 따라, 몇 주 내에 비트코인이 12만달러를 달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BTC)이 사상최고가 12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분석가 테드필로우즈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통화 공급량에 비해 뒤처져 있다"며 "비트코인이 통화 공급량의 추세를 잡으면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과 글로벌 유동성 사이에는 80% 정도의 상관관계가 있다. 비트코인이 M2 통화 공급량에 약 60일 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어 테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상화 관세 기한을 8월 1일로 연기했다"며 "몇 주 내에 비트코인이 12만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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