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폭스바겐 자율주행 자회사인 폭스바겐 ADMT가 솔라나(SOL) 기반 분산형 지도 서비스 하이브매퍼의 '비맵스'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참여자들이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로 수집한 거리 이미지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이에 따라 가상자산으로 보상을 받는 구조라고 밝혔다.
- 폭스바겐은 해당 데이터를 자율주행 알고리즘 학습 및 검증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자회사 폭스바겐 ADMT가 실시간 지도 데이터 수집을 위해 솔라나(SOL) 기반 분산형 지도 서비스 하이브매퍼(Hivemapper)의 '비맵스(Bee Maps)'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브매퍼는 참여자들이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거리 이미지를 수집하고, 이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가상자산으로 보상을 받는 구조다.
폭스바겐은 이 데이터를 자율주행 알고리즘 학습과 검증에 활용할 계획이다.
하이브매퍼는 기존 중앙집중형 지도 플랫폼과 달리, 커뮤니티 기반 분산형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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