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무기한 선물 상품의 펀딩 비율이 음수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 솔라나의 롱 포지션 수요 감소와 함께 투자자의 투심이 악화되고 있다는 점을 밝혔다.
- 현재 공매도 포지션 수요 증가와 강세 투자자 불신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SOL) 무기한 선물 상품의 자금 조달 비율(Funding Rate)가 음수로 바뀌면서 강세장 도달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솔라나(SOL)가 5월 말 이후 심리적 안정선인 180달러 선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솔라나 레버리지 롱 포지션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펀딩 비율도 음수로 전환됐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솔라나 무기한 선물 펀딩 비율이 음수로 전환됐다는 것은 공매도 포지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는 것, 강세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불신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솔라나 무기한 선물의 펀딩 비율은 -0.0007%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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