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억5000만달러 상당 가상자산 사기 피의자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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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연방 검찰이 6억50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 사기 사건 피의자 2인을 기소했다고 전했다.
  • 피의자들은 오메가 프로라는 가상자산 다단계 마케팅 기업 운영 및 홍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16개월 동안 최대 300%의 수익률을 약속하며 부당 이득을 챙겼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 검찰이 6억5000만달러 상당 가상자산 사기 사건의 피의자 2인을 기소했다.

9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은 푸에르토리코 지방법원 기소장을 인용해 "조지아주,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마이클 섀넌 심스,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후안 카를로스 레이노소를 가상자산 다단게 마케팅 기업 오메가 프로 운영 및 홍보 혐의로 기소했다"라고 전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심스, 레이소노 등 공모자들은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수천명의 피해자들에게 가상자산 기반 투자 패키지를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약 6억5000만달러의 6억5000만달러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 이들은 해당 패키지 금액을 엘리트 외환 거래자들이 안전하게 관리해 16개월동안 최대 300%의 수익률을 제공할 것이라고 홍보했다.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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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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