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두나무와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두나무는 네이버페이와의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 추진 소식에 힘입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 빗썸 또한 BithumbKRW 등 다양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를 출원하며 한 달 만에 주가가 두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증권플러스 데이터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전일 대비 2.87% 상승한 2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달 전 두나무 주가는 16만1000원에 불과했으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빗썸은 더 큰 상승폭을 보였다. 현재 빗썸은 주당 22만9000원으로, 한달 전 가격인 10만2000원에서 무려 두배 이상 상승했다.
두나무는 최근 네이버페이와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빗썸도 지난 8일 BithumbKRW 등 다수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를 출원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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