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아르헨티나·멕시코 현지 통화 입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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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10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아르헨티나 페소(ARS)와 멕시코 페소(MXN)로의 현지 통화 입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중남미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내 가상자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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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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