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조나단 굴드가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으로 상원 인준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 굴드 청장은 가상자산 옹호론자로 알려져 있으며, 블록체인 기업 비트퓨리에서 경력을 쌓은 인물이라고 전했다.
- 이번 인준은 가상자산 산업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되며, 업계에서는 연방 차원의 명확한 규제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조나단 굴드(Jonathan Gould)가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으로서 상원 인준 투표를 통과했다.
이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절차만 남아 있으며, 서명 완료 시 굴드는 공식적으로 OCC 청장에 임명된다.
굴드는 대표적인 가상자산 옹호론자로, 블록체인 기업 비트퓨리(Bitfury)에서 최고법률책임자(CLO)를 역임한 바 있다.
그의 인준은 가상자산 산업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연방 차원의 보다 명확한 규제 환경 조성이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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