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프로스트가 웹3 투자 인프라 플랫폼 스테이블다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해당 플랫폼은 BFC 및 BiFi 토큰 소각 구조를 도입해, 예치와 동시에 생태계 디플레이션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 바이프로스트는 DAO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소각량과 토큰 가치가 함께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바이프로스트(Bifrost)가 웹3 투자 인프라 플랫폼 '스테이블다오(StableDAO)'를 공식 출시하고, 토큰 소각(token burn)을 포함한 새로운 토크노믹스를 발표했다.
18일 바이프로스트는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스테이블다오는 웹3 프로젝트에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금을 공급해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투자 인프라"라고 밝혔다.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참여자들이 어떤 프로젝트에 투자할지 함께 결정하며, 수익의 30%는 BFC 토큰 소각에, 2%는 BiFi 토큰 소각에 활용된다.
해당 플랫폼은 BTC, 스테이블코인, BFC 기반 스테이킹을 지원하며, 예치된 BFC는 wstBFC(스테이킹 BFC) 형태로 활용된다. 이용자는 스테이킹 보상 외에도 스테이블다오 수익 일부를 배분받게 된다.
기존 예치상품이 단순히 수익을 제공하는 데 그쳤다면, 스테이블다오는 수익 일부를 BFC·BiFi 소각에 활용함으로써 예치 자체가 생태계 디플레이션에 기여하는 구조로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바이프로스트는 "스테이블다오는 단순 투자 펀드를 넘어, 웹2 자금과 웹3 기술을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됐다"며 "DAO 참여가 확대될수록 소각량도 증가해 토큰 가치와 생태계 신뢰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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