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센토라에 따르면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 중 30% 이상이 5년 넘게 움직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이는 전체 공급량 중 상당 부분이 장기 보유되거나 유실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 또한 센토라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 중 7.5% 이상은 영구 분실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전체 비트코인(BTC) 공급량 중 장기 미이동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8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센토라(옛 인투더블록)는 "전체 비트코인의 30% 이상이 5년 넘게 이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공급량 중 상당 부분이 장기 보유되거나, 유실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센토라는 또 "전체 공급량 중 7.5% 이상은 영구 분실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이는 개인 키 분실, 복구 불가능한 지갑 등의 요인을 포함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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