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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2027년까지 글로벌 자본시장 인프라 도약 로드맵 공개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SOL)가 2027년까지 자사 블록체인을 글로벌 인터넷 자본시장 인프라로 발전시키는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솔라나는 시장 미시구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키텍처 개선 방안과 함께, 3개월 이내에 지토(JTO) BAM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 "향후 솔라나는 자체 P2P 파이퍼 네트워크인 더블제로(DoubleZero)를 도입해 거래 처리 속도와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SOL)가 2027년까지 자사 블록체인을 글로벌 인터넷 자본시장(Internet Capital Market, ICM)의 기반 인프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중장기 전략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은 "시장 미시구조가 현재 솔라나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키텍처 개선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는 향후 3개월 이내에 거래 처리 시스템인 지토(JTO)의 블록 어셈블리 마켓플레이스(BAM)를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솔라나 생태계를 위한 전용 P2P 파이퍼 네트워크 '더블제로(DoubleZero)'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공용 인터넷을 대체해 솔라나 기반 거래 처리의 속도와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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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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