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러, 특정 프로덕트 수수료 인상 추진…수익 최대 414%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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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오일러(EUL)가 특정 프로덕트의 수수료 인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프로토콜 수익이 최대 414%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 안건이 통과될 경우 프라임 스테이블코인 볼트일드 볼트에 10%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오일러(EUL)가 특정 프로덕트의 수수료 인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관련 안건에 대한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 중이다.

DL뉴스는 "이번 수수료 인상으로 프로토콜 수익이 최대 414%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안건이 통과될 경우, 오일러 프라임 스테이블코인 볼트와 모든 오일러 일드 볼트에 대해 10%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된다. 다만 기타 프로덕트의 수수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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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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