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협상 1일차 일정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 이번 협상에는 미국과 중국의 핵심 경제 인사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특히 고율 관세 부과 유예가 3개월 추가 연장될 경우, 양국 간 '관세 휴전'이 오는 11월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1일차 일정이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날 회담장에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상은 지난 5월 10∼11일 스위스 제네바, 6월 9∼10일 영국 런던 회담에 이어 진행되는 세 번째 고위급 무역협상이다.
특히 고율 관세 부과 유예 기간이 3개월 추가 연장될 경우, 양국 간 '관세 휴전'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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