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반 활동 없던 고래 지갑서 비트코인 135개 이동…매도 신호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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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14년 넘게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 고래 지갑에서 비트코인 135개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 이동된 비트코인의 규모는 약 220억원으로, 코인베이스와 윈터뮤트 등으로 이체된 것으로 밝혀졌다.
  • 해당 고래가 여전히 비트코인 3963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을 14년 넘게 보유해온 초기 채굴자(고대 고래)의 지갑에서 자산 이동이 감지됐다.

29일(한국시간)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14년 반 동안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던 고래 지갑에서 약 9시간 전 비트코인 135개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220억원 규모다.

해당 물량은 코인베이스, 윈터뮤트 등으로 이체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고래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3963개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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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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