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옴니네트워크(OMNI)의 자체 토큰 OMNI가 업비트 상장 소식에 장중 130% 급등했다고 전했다.
- OMNI의 급등은 업비트가 OMNI의 원화 거래쌍 상장을 발표한 데 따른 시장 반응이라고 밝혔다.
- OMNI는 트랜잭션 수수료 지불, 스테이킹 및 위임, 온체인 거버넌스 참여 등에 사용된다고 전했다.

옴니네트워크(Omni Network)의 자체 토큰 OMNI가 업비트 상장 소식에 장중 130% 급등했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OMNI는 한때 전일 대비 130% 이상 급등하며 6.62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업비트가 OMNI의 원화 거래쌍 상장을 발표한 데 따른 시장 반응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옴니네트워크는 이더리움(ETH) 생태계 내에서 롤업(Rollup)의 확산에 따라 유저, 유동성, 개발자 자산 등이 분산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발된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롤업 간 크로스체인 트랜잭션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OMNI는 트랜잭션 수수료 지불, 스테이킹 및 위임, 온체인 거버넌스 참여 등에 활용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