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헬륨(HNT)이 신규 서비스 '헬륨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헬륨 플러스'는 별도의 장비 구매 없이 와이파이 네트워크만으로 헬륨 네트워크 참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 기업이 기존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해 헬륨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PIN) 헬륨(HNT)이 신규 서비스 '헬륨 플러스(Helium Plus)'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별도의 장비를 구매하지 않고도 기존 와이파이 네트워크만으로 헬륨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는 기업이 별도의 장비를 추가로 구입하지 않고도 기존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해 헬륨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