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이 4년 8개월 만에 4,300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이번 급등은 신규 매수세와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 등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 업계에서는 이번 상승이 알트코인 순환장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이 4년 8개월만에 4300달러선을 돌파하면서 신고점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
9일(현지시간)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약 7% 급등하면서 장중 4332달러를 터치했다. 이더리움이 4300달러선을 넘긴 것은 지난 2021년 12월 6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 2021년 11월 기록한 이더리움 역대 최고가(4868달러)까지는 약 13%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번 급등은 신규 매수세와 모멘텀 매수세 확대에 더해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이 맞물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상승이 알트코인 순환장의 신호탄이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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