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현물 ETF 출시 이후 모두 큰 폭의 가격 상승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현물 ETF 출시 당시 4만7000달러에서 현재 12만3000달러로 약 2.6배 상승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 역시 현물 ETF 출시 후 3500달러에서 4700달러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현물 ETF 출시 후 모두 큰 폭의 가격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네이트 제라시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일각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ETF가 '출구 유동성(exit liquidity)'이라고 비판한 것이 무색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2024년 1월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4만7000달러였으나, 현재는 12만3000달러선으로 약 2.6배 상승했다. 이더리움도 현물 ETF가 지난해 7월에 출시됐을 때 가격은 3500달러였고, 현재는 4700달러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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