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국의 경기부양책이 시행될 경우 가상자산 시장 랠리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분석됐다.
- 미국의 국채 수익률 반등은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성향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알트코인 시가총액 반등 여력을 키우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 중국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이 현실화되면 가상자산 시장에 직접적인 자금 유입이 발생해 사상 최고가 갱신을 촉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의 국채 수익률이 상승한 가운데, 중국의 경기부양책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랠리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5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8월 4일 3.74%까지 떨어지며 3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지난 금요일 다시 3.83%로 반등했다. 이는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성향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알트코인 시가총액 반등 여력을 키우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여기에 중국이 강력한 경기부양책을 단행할 경우, 글로벌 유동성이 확대돼 위험자산 전반으로 자금이 회전할 가능성이 크다. 중국인민은행(PBOC)의 유동성 공급이 현실화되면 가상자산 시장에도 직접적인 자금 유입이 발생해 사상 최고가 갱신을 촉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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