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조정을 받는 상황에서도 고래와 상어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산티멘트는 10~1만 BTC를 보유한 투자자 지갑이 최근 조정장에서 2만61개 비트코인을 추가 비축했다고 전했다.
- 이러한 고래 투자자들의 매집 추세와 향후 가격 상승 흐름이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고래, 상어 투자자들은 여전히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산티멘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ATH) 경신 이후 약세 국면에 들어섰다"라면서도 "10~1만 BTC를 보유한 지갑들은 이번 조정장에서 2만61개의 비트코인을 추가로 비축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 투자자 그룹은 지난 3월 22일 이후 총 22만5320 BTC를 축적했다"라며 "이들의 매집 추세와 향후 가격 상승 흐름은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여왔다"라고 설명했다.
오후 5시 3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45% 하락한 11만48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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