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인 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는 7월 FOMC에서 금리 동결 결정이 대다수 위원의 지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 그는 실망스러운 고용지표가 아니었다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이에 따라 고용지표가 향후 금리 인하 전망에 중요한 변수임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알려진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 기자는 20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7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지난달 금리를 동결하기로 한 결정은 대다수 위원들의 지지를 받았다"며 "회의 직후 발표된 실망스러운 고용지표가 아니었다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