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추정 고래, 1만 ETH 매도…4335만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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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기관으로 추정되는 고래 투자자가 1만 ETH(약 4335만달러)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해당 고래는 매도 후 USDC를 에이브(Aave) V3 프로토콜에 예치했다고 밝혔다.
  • 현재 해당 지갑은 5억3500만달러 상당의 USDC를 예치하고 있으며, 1만3.66 ETH는 스테이킹 상태로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온체인렌즈
사진=온체인렌즈

기관으로 추정되는 고래 투자자가 1만 이더리움(ETH)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장외거래업체 윈터뮤트 OTC를 통해 1만 ETH(4335만달러)를 매도했다. 이는 한화로 약 590억원 규모다.

이후 이 고래는 스테이블코인 USDC을 에이브(Aave) V3 프로토콜에 예치했다. 현재 이 지갑은 5억3500만달러 상당의 USDC를 에이브에 예치해 두고 있으며, 여전히 1만3.66 ETH를 스테이킹 상태로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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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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