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뉴저지 연방법원이 파산한 블록파이와 투자자 간 1300만달러 집단소송 합의를 예비 승인했다고 전했다.
- 법원은 블록파이 보험사들에 30일 이내 1300만달러를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할 것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 합의안의 최종 승인 여부는 12월 11일 최종 승인 심리에서 결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 연방법원이 파산한 가상자산 대출업체 블록파이와 투자자 간 1300만달러 규모 집단소송 합의를 예비 승인했다.
법원은 블록파이 보험사들에 30일 이내 1300만달러를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할 것을 명령했다. 합의안 최종 승인 여부는 오는 12월 11일 열리는 최종 승인 심리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2023년 블록파이 투자자 약 8만9000명은 회사의 파산 과정에서 손해를 입었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