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여러 발행사가 엑스알피(XRP) 현물 ETF 신청서를 일제히 수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이번 움직임은 SEC의 피드백을 반영한 조치로, 긍정적이지만 대부분 예상됐던 절차라고 전했다.
- SEC의 승인 심사가 연기되면서 최종 결론은 10월 중순에서 말 사이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여러 발행사가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를 일제히 수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를 통해 "오늘 발행사들이 엑스알피 ETF 서류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피드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좋은 징조이지만, 대부분 예상됐던 절차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SEC는 앞서 엑스알피 현물 ETF에 대한 승인 심사를 한차례 더 연기했다. 이로 인해 최종 결론은 10월 중순~말 사이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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