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이 4887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 미결제약정이 127억4000만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현물 시장의 랠리와 선물 미결제약정 동반 상승으로 선물시장의 과열이 나타나기 전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더리움(ETH)이 4887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바이낸스 미결제약정도 역대 최대를 기록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burakkesmeci는 "이더리움이 새로운 사상 최고가인 3887달러를 기록했고, 동시에 바이낸스 미결제약정이 127억4000만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완화적 발언 이후 현물 시장 랠리가 재점화되면서 이더리움은 최고가를 새로 썼다"며 "현물 시장의 랠리가 선물 미결제약정이 동시에 상승함에 따라 선물시장의 과열이 나타나기전까지 상승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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