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 발행 전략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 ECB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퍼블릭 블록체인 활용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 퍼블릭 블록체인 도입 시 접근성과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지니어스(GENIUS)'의 통과에 유럽연합(EU)이 뒤늦게 대응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은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의식해 디지털 유로 발행 전략을 재검토하고 있다.
ECB는 기존에 선호했던 폐쇄형 중앙집중식 시스템 대신 이더리움(ETH)이나 솔라나(SOL)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 활용 가능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 디지털 유로를 올릴 경우 접근성과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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