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닛 고세 씨티그룹 디지털금융 총괄은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이자를 지급할 경우 은행 예금 유출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이는 1980년대 머니마켓펀드(MMF) 붐 당시와 유사한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로 인해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기업과 가계의 대출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로닛 고세(Ronit Ghose) 씨티그룹 디지털금융 총괄은 "만약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이자를 지급한다면 이는 1980년대 머니마켓펀드(MMF) 붐 당시처럼 은행 예금 유출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그 결과 기업과 가계 대출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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