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계거래소연맹(WFE)은 토큰화 주식에 대한 규제 강화를 미국과 유럽 주요 규제 기관에 요청했다고 전했다.
- WFE는 토큰화된 주식이 실제 주식과 동일하게 취급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세계거래소연맹(WFE)은 미국과 유럽 주요 규제 기관에 토큰화 주식에 대한 규제 강화를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유럽 증권시장감독청(ESMA), 세계증권감독기구(IOSCO)에 전달됐다.
WFE는 "토큰화된 주식을 판매하거나 판매를 준비 중인 브로커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늘고 있다"며 "이러한 상품은 주식과 유사하게 취급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 투자자들을 위험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