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캐롤라인 팸 CFTC 위원장 대행이 대행직 종료 후 문페이 합류설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문페이 측은 해당 소문에 대해 사실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CFTC 대변인실은 팸 대행이 민간 사업체로 이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5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캐롤라인 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대행이 대행직을 마친 뒤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업체 문페이에 합류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전했다.
문페이 측은 관련 사실을 확인하지 않았으며, CFTC 대변인실은 특정 기업명을 언급하지 않은 채 "팸 대행이 민간 사업체로 이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