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4억4390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전했다.
- 블랙록 ETHA가 3억1490만달러로 대부분의 순유입을 담당했다고 밝혔다.
- 반면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는 292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는 자금 유입이 지속됐다.
25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총 4억439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ETHA가 3억1490만달러로 대부분의 순유입을 책임졌고, 이어 피델리티 FETH(+874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ETH(+5330만달러), 비트와이즈 ETHW(+970만달러), 21셰어스 CETH(+560만달러), 인베스코 QETH(+22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ETHE는 2920만달러를 순유출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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