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이사의 후임으로 스티븐 미란과 데이비드 맬패스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특히 스티븐 미란 위원장은 관세 등 강압적 정책으로 미국의 무역 적자 개선을 주장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 연준 정책 변화 가능성이 금융시장과 무역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해임한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후임으로 스티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장과 데이비드 맬패스 전 세계은행 총재를 후보군에 올려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스티븐 미란 위원장은 지난해 글로벌 무역 체제 재구성 사용자 안내서를 발표하며, 관세 등 강압적 정책 수단을 활용해 미국의 무역 적자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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