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이용자들 "연말 비트코인 10만달러 밑돌 확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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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폴리마켓 이용자 다수는 올해 연말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을 61%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 이는 2일 전 72%에서 하락한 것으로,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반등이 투자자들의 전망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 이전에는 비트코인이 11만달러 밑으로 떨어지자 10만달러 붕괴 가능성에 더 확신을 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 이용자 다수가 올해 연말 비트코인(BTC)이 10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폴리마켓에서 비트코인이 연말 10만달러 밑으로 내려갈 확률은 61%로 집계됐다. 이는 2일 전인 25일 기준 72%에서 다소 하락한 수치다.

지난 25일 비트코인이 6주 만에 처음으로 11만달러 밑으로 밀리면서, 이용자들이 10만달러 붕괴 가능성에 더욱 확신을 보인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가격 반등에 따라 비관적 베팅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시장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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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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