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담 백 블록스트림 CEO는 기업들의 재무전략 변화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전했다.
- 비트코인 아시아 2025 행사에서 "결국 모든 기업은 비트코인을 재무제표에 담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매거진은 "이를 멈출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와 직접 교신했던 인물로 알려진 아담 백(Adam Back) 블록스트림(Blockstream) 최고경영자(CEO)가 기업들의 재무전략 변화와 관련해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아담 백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비트코인 아시아 2025(Bitcoin Asia 2025)' 행사에서 "결국 모든 기업은 비트코인을 재무제표에 담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매체는 "이를 멈출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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