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 게임사 구미가 약 237억원 규모의 엑스알피(XRP)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구미는 2026년 2월까지 약 5개월간 분할 매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업계에서는 구미의 연이은 가상자산 투자가 일본 내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반영한다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일본 도쿄거래소에 상장된 게임사 구미(Gumi)가 약 25억엔(약 237억원) 규모의 엑스알피(XRP)를 매수할 계획이다.
구미는 오는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5개월간 분할 매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앞서 올해 상반기 약 10억엔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매수한 데 이어 두 번째 대규모 가상자산 투자다.
업계에서는 구미의 연이은 가상자산 매수가 일본 내 기업들의 가상자산 투자 확대 움직임을 반영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