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측근, 도지코인 신규 투자사 회장 맡는다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의 측근인 알렉스 스피로가 도지코인 투자를 목적으로 한 신규 상장회사의 회장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 해당 회사는 최소 2억달러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투자자들은 상장회사의 지분을 통해 직접 코인을 소유하지 않고도 도지코인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일론 머스크의 측근이 도지코인(DOGE) 투자를 목적으로 한 신규 상장회사의 회장을 맡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변호사 알렉스 스피로(Alex Spiro)는 도지코인 투자를 목적으로 한 신규 상장회사의 회장을 맡을 예정이며, 회사는 최소 2억달러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법인은 도지코인 재단이 올해 초 마이애미에 설립한 법인 '하우스 오브 도지(House of Doge)'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도지코인을 대규모로 매입해 자산으로 보유하고,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 상장된 이 회사의 지분을 통해 직접 코인을 소유하지 않고도 도지코인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인기코인
publisher img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