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정부 보유 비트코인, 13개 신규 지갑으로 이체…"하락세와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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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 정부가 보유하던 비트코인 6283개를 13개의 신규 지갑으로 분산 이체했다고 전했다.
  • 이번 이체는 보안 강화를 위한 내부 지갑 이동이며, 매도와는 직접적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 최근 BTC 가격 하락은 엘살바도르 지갑 이동과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사진=미뇰레 엑스(X)
사진=미뇰레 엑스(X)

엘살바도르 정부가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BTC)이 13개의 신규 지갑으로 분산 이체됐다.

30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분석가 미뇰레(mignolet)는 X를 통해 "엘살바도르 정부 보유 비트코인 6283개가 13개의 신규 지갑으로 분산 이체됐다. 이는 보안 강화를 위한 내부 지갑 이동으로 확인됐으며, 매도와 직접적 관련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BTC 가격 하락과 맞물리며 시장에서 불필요한 FUD(공포·불확실성·의심)를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재 하락은 엘살바도르 지갑 이동과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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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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